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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사이트 | OkDoc
건강 인사이트 (Health Insight)
리콜 (Recall)
특집 기사 (Features)
August 28, 2026
9월, 학교 개학 앞두고 긴장한 아이들
개학 3주 전, 아이의 짜증과 배앓이는 단순 꾀병이 아닐 수 있습니다. 캐나다 소아과학회가 설명하는 분리불안의 신체 신호, 일상 기능 손상 체크리스트, 그리고 온타리오 학교·정착지원 자원까지. 개학까지 남은 3주 실천 루틴과 상담 시점을 확인하세요. 개학을 앞둔 아이가 짜증을 내거나 배가 아프다고 말할 때, 단순히 성격이 까다로워졌다고 보기보다는 전환기 불안이 몸으로 표현되는 신호로 봐야 한다. 캐나다 소아과학회에 따르면 분리불안은 두통이나 복통 같은 신체 증상으로 먼저 나타나기도 한다. 부모가 당장 고칠 수 있는 것은 아이의 감정이 아니라, 개학까지 남은 3주의 예측 가능성이다. 다행히 온타리오 학교와 지역사회에는 이미 개학 전부터 열려 있는 연결 통로가 있다.
E Ellen P

July 16, 2026
​문제는 뿌연 하늘이 아니라 들이마시는 입자다 — 온타리오 AQHI 10+의 하루
2026년 7월 16일, 토론토와 GTA의 AQHI가 10+를 기록했다. 산불 연기 속 초미세먼지로부터 가족과 실내 공기를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을 정리했다. 목요일 아침, 토론토와 GTA의 하늘이 누렇게 흐려졌다. 7월 16일 오전 대기질 건강지수(AQHI)는 최고 단계인 10+.
H Hana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