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Journal of Bone and Mineral Research에 게재된 연구 발표에 의하면 산모의 흡연은 아이가 태어나 성장 후 상퇴부 골절에 해롭게 작용 한다는 것 입니다. 이 연구는 태아일 때 받은 영향이 8살과 16살 때의 골 밀도(aBMD)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러한 연관성이 청년 시절 최고 골 질량(PBM)을 달성했을 때까지 지속되는지 여부를 평가 분석 했으며 뼈 강화도를 측정하는 마이크로 아키텍처를 평가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모유 를 먹고 자란 25세 그룹에서는 하반신 골절의 위험율이 낮았고 임신중 흡연을 한 엄마를 둔 25세 그룹은 상반신 골절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모유 수유와 산모의 흡연은 청년기의 최고 골 밀도와 뼈의 강화도를 측정하는 마이크로아키텍처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반면, 성장기에 보였던 출생 시 몸무게와 골 밀도 및 마이크로아키텍처 연관성은 후속 성장에 의해 25세에는 큰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