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인 이라면 스트레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장기화 되는 코로나로 인해 코로나 스트레스, 금전적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 등등… 먹을 건 더 풍부해지고 여러 산업 발전과 기계화로 육체적인 노동은 예전 보다 줄어든 것 같은 데 정신 적 스트레스는 점점 더 늘어만 나는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연구들이 스트레스가 건강과 많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가 나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헬스라인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신호를 보내는 5가지 방법을 알아 보자.
- 잔병 치례
몸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순간, 우리의 몸은 비상 사태로 돌입하여 전투 준비를 하게 된다. 이런 비상 사태가 장기간에 걸쳐 오랫동안 지속되는 만성 스트레스는 면역체계의 기능을 저하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병원체와 싸우는 힘을 감소시킨다. 이런 이유로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감기에 쉽게 걸리고 더 오래 아플 수 있다.
- 두통
여러 가지 두통 중에서 머리가 묵직하고 띠를 두른 듯 짓눌리는 통증이 생기는 긴장성 두통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긴장성 두통은 이름 그대로 스트레스나 긴장, 피로에서 기인하는 두통이기 때문이다. 또 한 심한 스트레스는 불안감과 불면증을 악화 하여 긴장성 두통 또 한 악화 시킬 수 있다.
- 당뇨와 체중 증가
우리 몸이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티솔의 분비가 증가 해 인슐린 작용을 방해 하여 혈당을 높이게 된다. 올라간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 분비 또한 증가 하는데 이는 지방 축적을 부추기고 체증 증가나 복부 비만으로 나타난다.
- 복통
긴장하면 배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는 급성 스트레스로 인해 복통을 느낀 것이다. 스트레스를 느끼는 순간 심장과 근육 그리고 뇌의 기능은 활발 해 지고 소화 기관의 기능은 떨어지게 된다.
- 피부 트러블
스트레스는 코티솔이라고 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 시켜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코르티솔이 피부에서 배출되는 유분기를 증가시켜 여드름을 악화 시키거나 피부 트러블을 유발 시킬 수 있다.